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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09/12/19 03:19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페이퍼백 2009/12/19 07:30 #

    아뇨. 머라이어 캐리에 대해서는 요즘 데일리에 뜨는 뉴스 정도만 체크했는데 리믹스 트랙리스트 떴나요? 비욘세와 알리샤 키즈는 루머였고 메리 제이 블라이즈가 진짜였군요. 빨리 확인해봐야겠어요. It's Wrap 라이브 떴던데... :)
  • 2009/12/19 03:18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페이퍼백 2009/12/19 07:29 #

    그러고 보니 웬디 역의 배우가 <오만과 편견>의 미쓰 빙리였군요. 나는 <스페니쉬 아파트먼트> 보고 난 다음 바로 <사랑은 타이밍>을 봤는데도 후속편인지 모르고 봤을 정도로 무심하게 봤는데 지난번 dvd 사고 난 다음 보니까 이어지는 스토리더군요. :)
  • 2009/12/18 21:3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페이퍼백 2009/12/18 22:51 #

    그래요? :)
  • 2009/12/15 00:2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페이퍼백 2009/12/15 00:32 #

    첫날은 괜찮았는데 역시 이틀째 되니 예상대로 돌아가네요. 지금 가장 기분이 상하는 건 다음 뷰든지 다음 무비든지 포털사이트에 링크를 걸어놓지 않은 이글루스 상태에서는 전혀 반응이 없다는 거에요. 유입 경로 통계를 보니 할 말을 잃었어요. 이글루스 요즘 왜 이런지.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. 이글루스 자체만으로는 전혀 돌아가지 않는다는 사실에 충격 먹었어요. 이렇게 애쓰면서 블로깅해야 하나요. 그냥 속 편하게 네이버로 가는 것이 제일 빠른 길인지 모르겠네요. 씁쓸해요. 다음의 힘은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네요. h의 티스토리를 봐도 그렇고.
  • 2009/12/13 04:0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페이퍼백 2009/12/13 04:05 #

    회고록 본격적인 리뷰를 아직 작성하지 않아서. 이글루스에 올린 건 정보와 소식 위주로 쓴 글이라서 조금 망설여지네요. 무엇보다 포털사이트에 머라이어 캐리와 관련해서 올리면 잡음이 심해서... 영화는 몰라도. 머라이어 캐리는 조금 더 심사숙고한 다음에...
  • 2009/12/13 03:19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페이퍼백 2009/12/13 03:20 #

    고마워요~ :)
  • 2009/12/13 03:1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niliriyah 2009/12/13 03:18 #

    여기가 아니라 "거기"라고 써야했는데...;;
  • 페이퍼백 2009/12/13 03:20 #

    우선 남은 12월 동안 과연 이 방법이 효과를 걷을 수 있는지 두고 보고요. 별 효과가 없다면 2010년부터 시작해보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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