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inejunkie by 페이퍼백

h의 집에 들어온 시간 새벽 1시 30분. 포스팅 포기. 내일 10시 영화를 보려면 아침 7시에 기상해야만 함. 영화 보기 훈련도 아니고. 완전 정신 나갔다. 빨리 자야지. 타란티노의 <바스터즈: 거친 녀석들>은 더 교활해졌다. 우디 앨런은 <맨하탄> 시기로 돌아가야 한다. 셀지오 레오네의 <황야의 무법자>는 완전 구로사와 아키라의 <요짐보>를 베꼈더만. 레오네한테 사기당했다. 임권택의 <장군의 아들>도 <요짐보>한테 빚졌다. 토시로 미후네는 최무룡과 하명중을 합친 마스크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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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niliriyah 2009/11/07 13:51 # 답글

    와.... 부지런히 영화 보시고 계시군요~ㅋ
  • 페이퍼백 2009/11/08 01:17 #

    오늘은 11시 반에 들어왔어요. 영화'만' 보는데도 이렇게 시간이 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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